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969)
진리 (바다와 여인) 그대는 바다를 보고 있겠지만 난 그녀의 인생을 봅니다. 신의 세상이 끝나고 인간들이 사는 세상을 찬란한 태양이 말을 걸어 봅니다. 바다로 들어가는 날 바다에 꽃을 피우는 날 자동차도 뒤 뜰에서 자고 고요함을 뚫고 나오는 파도 소리 저 붉은 불씨 하나가 세상을 밝히고 있지 아니한가? 세상이 밝아 오는 모습에 살아 있음을 실감 나게 하고 수많은 상념이 부서지고 흩어지고 불구덩이와 함께 춤을 추고 꿈틀거리며 패악을 부리기도 하지 잔잔하게 은은하게 빛을 내며 따스한 마음 너머 강한 비바람도 함께 춤을 ... 내 안에 바다는 넘치지 않을 만큼 출렁 거린다 . 지금 이 순간에도 2023년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하도(高下島)& 목포여행 길을 걸으면 나무,바람,풀,공기,들꽃... 그들의 언어를 풀어 놓습니다.. ■ 고하도(高下島)& 목포여행 ■ 주소 : 전라남도 목포시 고하도안길 234 문의 : 061-270-8599 홈페이지 : http://www.mokpo.go.kr/tour 목포는 항구다! 목포항으로 떠나는 여행 배낭 메고 룰루랄라♬ 같이 떠나 볼까요 이런 ~ 재수 없음 150살까지 살 수 있다! 건강해 진다는 말이겠죠 ^^ (바보) 야자숲 매트가 깔려져 있어 상쾌한 바람이 불어 길동무가 되어 줍니다. '청바지와 백두산' 청바지-청춘은 바로 지금 부터고 백두산- 백 세까지 두발로 산에 가자를 줄인 것이다. 우와 ~고하도 전망대~ 13척의 판옥선 모형을 쌓아 올린 고하도 전망대 충무공은 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끈 다음 이곳에서 108일간..
스케치(비지리 저수지) 나를 초대합니다. 살랑거리는 바람,촉촉한 가을의 느낌, 들꽃의 속삭임 완벽한 하루에 나를 초대합니다. 저수지 물 안개를 보고 있노라면 몽환적인 기분이 듭니다.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라 할까요? 잔잔히 피어나는 물안개 넓은 저수지를 다 덮고 하늘의 구름마저 덮어 버리고 말았네요. 자유로움이 편하고 익숙함에 길들여져 떠나고 싶을 때 눈치 보지 않고 떠날 수 있는 자유가 사랑스럽습니다. 마음을 허락하지 않는 자 조금의 틈을 허용하지 않는 더러움 성질머리에 뿔을 달고 다니지만 지금 이 순간은 나 자신에게 충실하고 싶습니다. 커피 한 잔으로 아침잠을 깨우고 코끝에 전해지는 쑥부쟁이 향기가 좋습니다. 가슴에서 마음으로 가지 못하고 감성보다 이성적 냉철함을 가진 하루 먼 곳을 달려가지 않아도 잠시만 벗어나도..
곡교천 은행나무 가로수길 & 가을여행 . 오늘의 햇살이 최고야 그래 내 인생의 오늘이 최고로 좋은 날이지!! 세상은 가을의 주인공 (벌개미취,감국,산국) 그들의 향기로 가득합니다. 오늘도 과속하지 않고 52km 인생의 속도로.... 즐겁게 다녀오겠습니다. ■ 곡교천 은행나무 가로수길 & 가을여행 ■ 전화: :1577-6611 위치: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송곡리 관련홈피https://www.asan.go.kr/tour/ 충남 아산시를 흐르는 곡교천의 제방에 식재된 은행나무길로 길이 약 2.2㎞ 구간에 350여 그루의 은행나무 가로수길이다. '우리나라 아름다운 가로수길'로 선정되었으며 가을이면 노랗게 물드는 은행나무를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아산의 명소로 손꼽는다. 심은 지 40여 년이 지나 연령이 50년이 넘은 이들 은행나무 가로수는 ..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 (獨立紀念館)&가을여행 그대 새벽에 노크해 봅니다. 잘 지내시나요? 가을 속으로 당신을 초대해도 될까요? ■ 독립기념관 (獨立紀念館)&가을여행■ 전화: 041-560-0114 위치: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독립기념관로1 관람시간: 오전9시 ~오후6시/동절기는 오전 9시~ 오후5시 입장료:무료 입니다 (단 주차비:소형2,000원 대형3,000원 국가유공자,장애인 , 경차,하이브리드차는 1,000원 감면) 휴관은: 매주 월요일(공휴일인 경우 개관)이다. 단, 휴관일에 상성전시관 외에 야외전시, 쉼터 등은 개방한다고 하네요 독립기면관의 상징조형물인 겨레의 탑은 진입동선 중앙에 배치하여 중추적인 상징성, 독창적인 조형성, ,창조적인 공간성을 기본으로 하여 독립기념관의 랜드마크 기능과 광장 진입동선상의 장엄하고도 경건한 공간적 ..
사랑하는것.... 하루의 시작~ 마감을 함께한다. 하루종일 사무실 안에 갇혀 있어 답답할텐데....그래도 기다린다 피곤해도 산책을 포기 할 수없는 이유이다. 사랑한다는 것 시간을 함께 하는 것 아닐까 나의 소중한 시간속에 함께라서 행복하다
해고는 살인이다 관련 현수막
0917 인권탄압 불법 CCTV 당장 철거하라 외 현수막 11종